아시아나항공 A321neo 5시간 탑승기: 대한항공과의 비교 분석
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항공기 운영
- A330, A350, A380, B777-200ER, A321neo 등 다양한 기종 운영
- 비슷한 기종이라도 도입 시기에 따라 좌석 배치 다름
- A321neo: 중·단거리 노선에 투입
A321neo 기종의 특이점
- 2019년 8월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보다 먼저 도입
- 전반적인 좌석 사양은 대한항공이 더 우수
- 좌석 간격은 31~32인치로 평균적인 이코노미 석
- 기내 모니터가 없는 대신 BYOD 서비스 제공
- 핸드폰/태블릿 거치대 및 USB A타입 포트 제공
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와 아시아나 서비스
- 아시아나항공, 2026년 1월부터 제2터미널로 이전
- H, J 카운터 사용: 일반 이코노미 승객용 유인 카운터
- 금요일 저녁에도 상대적으로 한산한 카운터
-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은 비교적 짧은 줄
탑승 및 좌석 서비스
- OZ735편: 인천 출발, 호치민 도착
- ZONE별로 탑승 진행: Priority, ZONE1, ZONE2
- 2-2배열 우등비즈 좌석 (총 8석)
- 3-3배열 이코노미 좌석 (총 180석)
기내 서비스 및 편의시설
- 기내 모니터 대신 OZ WIFI로 BYOD 서비스
- 영화, TV예능,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
- 기내식: 한식 및 양식 선택 가능
- 클레도르 아이스크림 제공
- 화장실 3개: 참존 제품 어메니티 제공
대한항공 A321neo와의 비교
- 비즈니스 좌석: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슬리퍼 2.0의 압승
- 대한항공 A321neo: 13.3인치 4k 모니터 제공
- 기내식 및 전반적 서비스 점차 유사해지고 있음
결론 및 소감
- A321neo: 협동체지만 좌석 간격과 서비스로 불편함 적음
- 대형 항공기보다 쾌적하지 않지만 괜찮은 편
- 좌석 시스템은 대한항공이 우수하지만, 서비스는 유사
- 아시아나 특유의 색동색이 점차 사라지는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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