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에서 독일까지, 스마트한 비행 꿀팁 - 약 70만원부터
많은 사람들이 말하곤 해요, "티웨이 장거리는 안 탈래" 라고요.
하지만 티웨이의 유럽 노선은 대한항공에서 임대한 대형기를 사용합니다.
일본 갈 때의 소형기와는 완전 다르죠.
기내식은 비비고 제품이라 맛도 꽤 괜찮습니다.
다만 개인 모니터는 제공되지 않으니, 넷플릭스와 유튜브는 미리 다운로드해두세요.
그리고 무료 술은 제공되지 않아요. 맥주 한 캔에 5천 원 정도입니다.
제가 티웨이로 독일에 다녀왔는데, 가격만 좋으면 또 이용할 의향이 충분히 있답니다!